충전식과 월정액,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 선불폰요금제
- 핵심 요약
전화를 거는 일과 밖에서 쓰는 데이터가 거의 없으면 충전식, 매일 쓰면 월정액입니다.
선불폰 요금제는 크게 둘로 나뉩니다. 넣어 둔 돈에서 쓴 만큼 빠지는 충전식과, 한 달 요금 안에 통화와 데이터가 묶여 있는 월정액입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정하면 나머지는 금방 좁혀집니다.
충전식은 월 요금이 낮습니다. KT망과 LG U+망의 절약이 4,950원, SK망의 선불LTE가 9,900원입니다. 대신 통화와 데이터에 묶음이 없어 쓰는 대로 잔액이 줄어듭니다.
월정액은 LG U+망 프리297의 29,700원에서 시작해 대용량 66,000원까지 있습니다. 요금 안에서 정해진 만큼 쓰기 때문에 한 달에 나갈 돈이 미리 정해집니다. 통화가 무제한인 것과 100분·100건인 것이 섞여 있습니다.
가르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번호로 거의 매일 전화를 걸거나 밖에서 데이터를 쓰는가입니다. 그렇다면 월정액이고, 받는 전화와 문자가 대부분이라면 충전식입니다. 인증 문자를 받을 번호, 살려만 두는 번호가 충전식의 대표적인 쓰임입니다.
애매하면 월정액 가운데 낮은 요금제에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약정이 없어 묶이는 기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바꾸는 방법과 시점은 통신망마다 달라 그때 확인해 드립니다.
